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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박근란 관리사님 추천 드립니다>_<

  • 방방맘 (sh0831)
  • 2022-12-02 20:41:39
  • hit56162
  • vote8
성동구에 거주하는 방방맘 입니다.
원래 성동구 업체로 진행하고자 했었는데 출산을 2주나 빨리 하는 바람에 예약했던 날짜에 진행 못할뿐더러,
오시기로 했던 관리사님께서 코로나 걸리셔서 모든 일정이 틀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행복한 헬퍼 114업체를 소개받아 비록 성동구 지역이지만 좋은 기회로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매우 급하게 진행되어 걱정하였었는데 걱정한 시간이 아까울 만큼 좋으신 관리사님이 오셨어요.
박근란 관리사님은 베스트 관리사님이셨고, 경력도 오래되신 분이셨어요 !
첫 아기라 끙끙대고 있던 날, 처음 들어오신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의 이쁜 아기를 누구보다 반가워해주시고, 예뻐해 주셨답니다.
초보 엄마 티가 많이 나서 인지 모든 부분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저를 편하게 해주시려 많이 노력해 주셨어요.
몸 회복에 정신없던 저를 누구보다 케어해주셨고, 저의 아기를 진짜, 진짜 너무 이뻐해 주셔서 아기 걱정없이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특히 ! 이 부분은 정말 제가 감사한 부분인데요,
제가 모유가 매우 적어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안타까우셨는지,
따로 매일 마사지 해주시고 신경써주셨어요, 덕분에 유축기로 받은 모유를 보면 1.5배 정도 늘었답니다!!
( 마사지는 저만 특별히 받은 걸 수도 있어요 제가 너무 모유가 없었기 때문에..ㅜㅠ)
청소, 식사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로 관리해 주셨어요.
제가 필요한 물품, 제가 쓰는 물건 따로 알아채시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정리해 주셨습니다.
(지퍼백에 담겨 있는 애기 옷 보면 정말 놀라울 따름이랍니다..ㅎㅎ)
식사는 제가 원하는 음식으로, 또 제가 많이 잘 먹길 바라셨던 마음이신지 정말 맛있고 건강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간식도 매번 챙겨주셨구요.
청소는 아기의 동선 뿐만아니라, 아기가 자면 시간 남는다고 하시면서
다른 방도 깔끔하게 정리 해주셨습니다.
사실 낯선 사람과의 2주가 막막했었는데 .. 하루하루 아쉬울 만큼 시간이 빨리 갔습니다.
좋은 인연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관리사님이 보고 싶은 순간이네요^^!

아그리고 ,우리아기 제가 자는동안 못본모습을
이쁜 사진으로 남겨주시고 영상도 만들어 주셨답니다! 최고!


맛있는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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