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연장이 안되서 발을 동동 굴렀는데 업체에서도 잘 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관리사님도 어떠신지 업체에서도 관리해주셔서 더 할 말이 없네요.
그전에 관리사님은 시간에 딱 맞춰서 오셨는데 이번분은 항상 30분 전에 와주셔서 아침에 너무 감사했어요.
아기가 엄청 잘 먹어서 수유텀도 맞추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아기를 잘 달래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50일 지난 지금 벌써 통잠을 자게 되어서 후기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아기를 안는 법부터 혼자 놀수 있도록 항상 산모먼저 생각해주셔서 관리사님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어요.
만삭까지 일을 하다 와서 밀린 집안일도 말씀드리지 않아도 해주셔서 많이 배웠어요.
이정자 관리사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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