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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행복한 헬퍼114에서 소개해 주신 노수경 이모님 감사합니다.
(실명을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문제 생기면 수정하겠습니다)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해 주시고, 큰 아이가 보채도 귀찮은 표정 한번 없이
아이에겐 친구처럼 저에겐 따뜻한 이모처럼 대해주셨어요.
덕분에 편한 시간 잘 지냈습니다.
이모님 없이 혼자 걱정은 되지만, 어깨 너머 배운대로 아이 잘 케어하겠습니다.
노수경이모님 덕분에 씩씩한 엄마가 되었어요!
건강하고 씩씩하게 아이들 잘 케어할 수 있도록 힘 써주신 노수경 이모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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