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가 있었고, 분만 후 회복이 덜되서 산후관리사님 도움이 꼭 필요했어요.
처음에 여러업체에 전화상담했었는데 행복한헬퍼114가 문의에 제일 확실하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3주넘게 계실거라 좋은 분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저희집에 와주신 이영옥관리사님께 아직도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아기가 잘 게우고, 손타서 자꾸 우는아기라 굉장히 힘드셨을텐데 먹이고나서 트림도 오래시켜주시고, 다른살림 봐주시면서도 정말 정성스럽게 아기케어 해주셨어요! 아기가 배 불편해 할때마다 배마사지도 많이 해주시고요.
첫째도 어찌나 이뻐해주셨는지 아이가 왜 이모할머니가 이제 안오시냐고 물어봤을 정도에요ㅎ ㅎ
매일 일찍오셔서 첫째 등원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집가시고 난 다음에 제가 힘들까봐 가시는시간까지 여러가지 도와주시려고 애쓰셨어요!
국도 반찬도 다양하게 해주시려고 하고, 제가 푹 잘수 있게 진짜 엄마같이 도와주셨어요.
특히 아기가 눈꼽이 많이 꼈었는데, 중간에 같이 아기데리고 병원도 가주셨고, 목욕시킬때마다 눈물샘마사지에, 목욕은 얼마나 꼼꼼히 시켜주시는지 아주 아기가 반짝반짝 빛이났네요.
관리사님이 가시는 날 어찌나 아쉽던지ㅜㅜ 지금은 모든걸 혼자해야 하지만 많이 가르쳐주신 덕분에 어찌저지 해내고 있습니다.
이영옥관리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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