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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황나경 산후관리사님, 올해의 은인이세요~^^

  • 하성맘
  • 2024-08-26 1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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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오년 만에 둘째를 낳은 경산모입니다.
첫째 때는 조리원에 갔다가 산후관리사 서비스를 받았었는데, 그 때 모유수유를 못 한 아쉬움이 계속 있었어요.
그래서 둘째는 완모를 하려고 조리원도 안 가고 병원에서도 2박 3일 모자동실하다가 퇴원 후 바로 집에 와서 산후관리사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이런 선택이 요즘 트렌드(?)와 달라서인지 가족을 포함한 주변에서 많은 걱정을 하셨고
시어머니께서 20년동안 산후관리사를 하신 젊고 유능한 분이 있다며 추천해주셔서 행복한 헬퍼 114 산후관리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황나경 산후관리사님을 지정해서 서비스를 받았구요, 완!벽! 하게 산후조리와 아기케어를 해주셨어요.
특히 좋았던 점을 적자면,

1. 모유 수유 전문가
20년동안 수많은 산모들을 케어해주셨고, 산후관리사 양성 교육도 하고 계신 분이라 실전 모유 수유와 관련해서는 최고였습니다. 저는 처음에 모유 유축량이 적고 아이 체중도 더디게 늘어서 젖양 부족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저의 흔들리는 멘탈을 잡아주시고 격려와 위로를 해주셔서 아기 34일이 된 지금 직수만으로 완모를 하고 있고 아이 체중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울혈이나 사출 등 모유수유 관련 문제가 생길 때도 저에게 맞는 해결책을 알려주셔서 가슴마사지 없이도 잘 지내고 있어요.

2. 산모를 위한 건강식
매번 반찬 2~3가지씩 해주시고, 금요일엔 주말에 먹으라고 국과 반찬도 듬뿍해주셨어요. 산모에게 맞는 건강식으로 차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3. 세심한 아기 케어
산후관리사님이 기본적으로 아기를 예뻐하시고, 낮에 놀아야 밤에 푹 잔다며 낮에 아기를 열심히 놀아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아기가 아직까지 밤에 울거나 깬 적이 없고 수유만 하면 바로 자네요~ 관리사님 덕분에 일찍부터 낮밤 가리게 된 것 같습니다^^

4. 기타 산모케어
시간이 나실 때마다 제 몸과 얼굴 마사지도 해주시고 모유수유할때 가슴마사지도 해주셨습니다. 팥물을 먹어야 자궁수축에 도움이 된다고 팥물도 계속해서 준비해주셨어요. 좌욕하라고도 챙겨주시고 족욕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셔서 처음에 땡땡하게 부었던 부종이 다 빠졌네요.

5. 집안일
저는 위의 일들만 해주셔도 감사해서 집안일 안 하셔도 된다고 했는데, 아기방 청소는 물론 저희 집 빨래 및 청소 심지어 화장실 청소까지 가끔 해주셨어요.

올해의 제 목표가 완모였는데, 산후관리사님 덕분에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워낙 부지런하고 성실하신 분이라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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