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은 첫째 때 왜 안했을까... 둘째 때라도 하길 정말 잘했다_!
좋은 분으로 부탁드립니다^^라고는 했지만,
정말 좋은 분이 와주셨어요.
이경화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 아기 울음소리 듣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인데 속이 불편한지, 잠이 오는 지 바로바로 캐치해 케어해주셨어요.
그리고 집안에 숨어 있는 예쁜 그릇과, 재료들을 가지고 맛있게 차려주신 식사는...또 먹고 싶을 정도입니다ㅜㅜ
아이 때문에 그릇 하나에 대충 먹기 일쑤인데 그럴수록 예쁜 그릇에 잘 챙겨 먹어야한다며 정갈하게 챙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2시간이 넘는 거리였음에도 단 한번도 늦으신 적도 없으셨고,
제 몸부터 챙기고 쉬라고 말씀해주시고,
직접 공수해오신 소품들로 정리도 해주시고
워낙 붙임성 좋은 첫째가 귀찮을 법도 하셨을텐데 첫째랑도 잘 놀아주시고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니 관리사님께서 계셨던 순간순간이 감동이었네요.
주변 지인 분들이 고민하고 계사다면 자신있게 적극 추천드리려고합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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