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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이영옥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 뚜비
  • 2024-11-17 0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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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육아하다가 정신없이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출산 후에 신생아 시기를 친정에서 보낼 예정이라 산후관리사를 부를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혼자 집으로 돌아가서 육아 할 생각에 자신이 없어서 급하게 찾아서 주변 추천없이 운이 좋기를 !! 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업체만족도 (별⭐️⭐️⭐️⭐️⭐️)
헬퍼114에서 좋은분으로 배정해드릴게요~ 라고 하신 말씀를 믿었는데 결론적으로 너무 도움이 되는 3주였습니다. 중간중간 영수증 처리로 연락드렸는데 빠른 일처리로 편했습니다.
*산후관리사 만족도(별⭐️⭐️⭐️⭐️⭐️)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아기를 맡길 생각에 조금 긴장이 되기도 했지만 이영옥 관리사님은 친정엄마처럼, 선생님처럼 다가와 주셨습니다. 나이가 훨씬 어린 저한테도 깍듯하게 잘 대해주셨어요. 엄마 몸상태가 제일 중요하다고 아기 뿐 아니라 저도 잘 케어 해주셨어요.
먹고싶은 반찬 없냐고 하시길래, 생각이 잘안나서 자신있는걸로 해주셨는데, 주종목이 감자셨어요. 감자조림, 감자전 너무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마늘쫑 조림은 마늘쫑을 한번 더 사서 해달라고 말씀드릴 정도로 너무 맛있었어요. 같이 점심 드시자고 말씀드려도 늘 괜찮다고 아주 소량의 음식만 드시려고 하셔서 죄송스러웠어요. 댁에서 쌀국수밀키트나 재료를 가져오셔서 음식해주실때도 있었어요.
그리고 아기 케어는 말할것도 없었구요, 아기가 시도때도 없이 울때였는데, 손탈까봐 최대한 안아주지마셨음좋겠다고 하니, 힘들어 하시면서도 최대한 제의견을 존중해주시려고 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처음에는 다른사람에게 아기를 맡기고 외출해도 되는걸까, 했지만 나중에는 산후관리사님을 믿고 남편이랑 종종 데이트도 하고 친정부모님이랑 점심도 먹으러 외출도 했습니다 ㅎ
여러가지 팁들도 많이 알려주시고, 구에서 운영하는 보건소 간호사 방문 서비스를 알려주셔서 덕분에 신청해서 아기 건강상태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기접종 시에 병원도 같이 동행해주셔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마지막날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약소하게나마 선물을 드리며 마무리 했던 기억이 드네요.
이영옥 관리사님 덕분에 멘붕의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둘째 생각은 없지만 만약 생긴다면 또 신청할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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