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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신나영 관리사님 감사합니다❣️(두달 후기)

  • 히히후히 (baby3673)
  • 2025-08-06 12: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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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0일 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50일이 지나고 저희아기가 원더윅스가 온건지 하루종일 너무 울어 체력적 한계를 느끼고 2달간 헬퍼 114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신나영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두달동안 저희 아기를 진심으로 아껴주시고 저도 넘 챙겨주셔서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두달이었답니다☺️

 

추천 드리는 이유는,

1. 위생관리

엄마인 저보다도 저희 아기 위생을 신경써주셨습니다!

백일이 넘는데도 매일같이 젖병을 열탕소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용하는 소독기,분유포트,분유제조기까지 엄마인 제가 먼저 말씀드리기도 전에 세척해주시는 센스?

2. 아기에 대한 섬세한 관찰

아기를 항상 진심으로 봐주셔서 그런지 어느 날은 저에게 말씀 주시더라구요. 아기가 배앓이를 하는거같다구요.

저희아기는 사실 게워냄도 거의 없고 대변도 하루에 한번싸는 아기리 배앓이를 안하는줄 알았는데..무튼 말씀 주셔서 유산균을 먹이고 나니 아기가 우는 것도 줄어드는것 같고 훨씬 편해보였습니다.☺️

3. 수면교육

저희 아기는 등센서가 심한 아기라 65일까지 제가 인간침대로 낮잠,밤잠을 재우던 아기였는데 선생님의 일관성있는 교육으로 지금은 낮잠,밤잠 침대에서 잘 자고 있습니다! 이제는 낮잠 시간도 조금씩 늘어나는거같아서 뿌듯하네요. 퇴근 하신 후에도 함께 보면 좋을 거 같다며 종종 보내주십니다!

사실 저는 한달만 하려고 했는데 너무나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어쩌다보니 한달을 연장하게 되었네요..!

저희 아기도 진심으로 예뻐해주시는 걸 항상 느꼈고 지쳐있는 저도 챙겨주셨습니다. 매일 챙겨주시지 않으면 안먹는 과일도, 오늘은 저도 아기도 밤에 잘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항상 해주시곤 퇴근하셨죠?(샘이 해주신 김치찌개는 잊지못할거같아요ㅎㅎㅎ)

끝나고 나면 저희 아기가 진심으로 보고싶을거같다던, 가끔 아들 키우던 마음과 그 때 기억이 나신다는 선생님!! 지금도 샘 가시면 어떻게 해야하나 벌써부터 막막하지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무튼 정말 사랑으로만 저희 아기 키워주신 신나영 관리사님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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