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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영 산후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던 걸 보니 우리 딸은 인복이 가득하게 태어난 것 같아요! 뉴스는 매번 안 좋은 사건들로만 가득하고, 주변 친구들도 좋은 관리사님을 못 만나서 힘들어했던 걸 목격했어서 제발 우리 딸은 좋은 산후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행복한 헬퍼 114 대표님께도 좋은 분 배정 부탁드린다고 신신당부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신나영 관리사님을 만나고 제가 느낀 첫인상은 “우아함, 따뜻함, 온화함”이었습니다!! 일단 신나영 관리사님은 아기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엄마인 저보다 아기를 대하는 손길이 부드러우시고, 항상 아기에게 “예쁘다, 사랑둥이, 귀염둥이” 등 예쁜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답니다. 저에게 말씀해주신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아기를 한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였어요. 신나영 관리사님은 물티슈로 아기 엉덩이를 닦으실 때도 “차가울 거야~ 놀라지마~”라고 말씀하셨고, 목욕하실 때도 “이제 목욕할 거야~ 씩씩하게 잘하네~ 너무 예쁘다~”라며 아기를 다독여 주시며 씻겨 주셨어요. 목욕하다가 아기가 심하게 울 땐 아기가 진정할 때까지 안아 주시거나 아기 가슴을 감싸주시며 기다려 주셨어요! 그리고 평상시 아기가 계속 칭얼대거나 울음을 멈추지 않을 때에도 “OO가 불편했구나~ 괜찮아~ 선생님 여기 있어~” 라고 말씀하시면서 달래 주셨답니다! 아기가 계속 울면 분명 많이 힘드셨을 텐데 관리사님은 힘든 내색도 하지 않으셨고 도리어 웃으시며 저에게 “아기들은 원래 운다. 우는 게 정상이다. 안 울면 그게 이상한 거다. 지금 성장통을 겪고 있는 거다. 엄마 뱃속에만 있었는데 이 세상이 얼마나 무섭겠느냐” 라고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 덕분에 육아에 대한 여러가지 상식들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기들 맨 가슴이 하늘을 바라보면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전 처음 알았거든요! 그래서 배운 대로 목욕할 때나 옷을 바꿔 입힐 때 맨 가슴이 드러나지 않게 항상 손수건으로 가려주고 있는데 아기도 편안하게 느껴해요! 관리사님 덕분에 아기를 잘 케어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 드려요! 그리고 아기 컨디션도 매일 체크해 주셨고 평상시와 다르면 왜 다른지 항상 이유를 찾아봐 주시고 해결 방안도 함께 고민해 주셨어요~ 덕분에 아기한테 맞는 젖꼭지 사이즈와 분유양을 알게 되었고, 코막힘 증상과 게워내는 증상의 해결 방안도 찾을 수 있었답니다!
아기를 예뻐 해주시고 잘 돌봐 주시는 것 이외에도 신나영 관리사님은 위생 관리도 아주 철저히 해주셨답니다! 첫날 저희 집 청소기를 보시고 경악을 하셨던 게 기억에 남아요ㅋㅋ 청소 시작 전 청소기에 들어있는 먼지들부터 싹 비워 주셨고, 청소기 안쪽 더러운 부분도 다 닦으신 후 청소기를 돌리셨어요. 열탕도 매일 해주셨고, 브레짜 분유제조기 세척도 1주일에 한번씩 해주셨어요. 매번 아기 돌보시느라, 저 케어 해주시느라, 청소까지 해주시느라 하루가 넘 빠르고 바쁘게 지나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매번 제가 원하는 반찬과 음식을 정성스럽게 차려 주셨는데 맛도 정말 최고였어요!!!!!!!!!!!!!!! 저희 아기와 저를 사랑으로 잘 보살펴주신 신나영 관리사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자세하게 후기 남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의 사랑스러운 아가들이 듬뿍 사랑 받으며 신생아 시절을 보내길 원하신다면 신나영 산후관리사님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연장을 원하시면 빨리 업체에 전화하셔야 해요! 인기가 워낙 많으신 분이라 다 예약이 차있으셔서요~~전 정말 운이 좋게도 회사 복귀 전까지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제 후기를 보신 분들 중 신나영 산후관리사님과 함께 하실 수 있게 되신 분들은 정말 행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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