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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황나경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복덩이맘
  • 2026-05-08 12: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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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75일차 된 복덩이 엄마입니다. 

 

직업 특성상 휴직이 오래 가능하여, 육아해보겠다고 뛰어든 마음과는 달리

책도 읽고 유투브도 보며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조리원 끝나고 집에 오니 막막함이 가득했습니다. 

관리사님이 오셔서 도와주시긴 해도, 

조리원에서 황달로 인해 단유하기도 했었고 젖병에 익숙해진데다 뱃골도 커져

완모가 목표이던 저는 고민이 많았는데요,

 

그러던 찰나에 황나경 관리사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관리사님이 모유수유 관련 전문가께 연락드려봐주신다고 하여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부탁드렸고

식사중에 전화 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제 고민을 해결해주시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오셔서 밝고 쾌활하게 입장하시던 모습이 마치 구세주를 보던 것 같네요 ^^

 

젖양이 부족할까 전전긍긍하던 저에게 단칼에 진단을 내려주시고

수유 자세도 집에 있는 물품을 활용하여 잡아주시고

수유텀, 수면 등등 제가 고민이던 문제, 긴가민가하던 문제들을 

속이 뻥 뚫리게 해결책을 제시해주셔서 흔들리는 제 멘탈을 잘 잡고 육아할 수 있었습니다. 

 

생후 한달쯤 찾아와주신 덕에 지금도 완모하며 아이 잘 키우고 있습니다. 

 

모유수유가 고민이신 분들, 그 밖에도 도대체 아이가 왜 우는지

괴로운건 아닌지 긴가민가하신 분들

 

나경샘..의 은총을 받으시길 바라며 이만글을 마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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